사무실에서 3분 거리에 있는 빈스빈스.
갑자기 애플시나몬 와플과 아메리카노가 먹고 싶다. 롸잇 나우~
그런데 함께 갈 사람이 없다. T^T
점심 시간이라면 조용히 혼자 나갔다 올텐데,
근무 중에 차마 와플 먹고 오겠다는 말은 못하겠다.
이전 회사에서는 징징과 둘이 살짝 나가서 간식도 먹고 오고 그랬는데... T^T
아~ 아저씨 둘과 일한다는 것. 티타임이라는 게 없는 거다.
+ 나에게 긍정적인 건가? ^^;;
+ 그래도 지금은 미치도록 먹고 싶다! 빈스빈스 와플~ T^T
'그리운 징징'에 해당되는 글 1건
- '아저씨 둘'과 일한다는 것 (9)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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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기있어요!!!!!!!!!!!!!!!!!!!!!!!!!!!!!!!!!!!!!!!!!!!!!!!!!!!!!!!!!!!
암히얼, 암징징 ㅜ_ㅜ
테이크아웃해서 내방으로 캄온요 ☞☜ 외근이란 이름으로-
외근이란 이름으로~~ 외근도 늘 청국장님과 함께 다닌다는 거~ 쩝쩝
그나저나 징징 정신 없이 바빠서 어째~~
돼지! 참아!
ㅋㅋ 잘 참아주었다예용! 가끔 단 게 확~ 땡기는 순간이 있는 거 같아요. 그 시기를 잘 넘기면 되는데 ㅋㅋㅋ
주위에 여직원들만 있는데도 같이 갈 사람이 없는 게 더 슬프답니다. -_-
아~ 사람은 많은데 같이 갈 사람이 없다. 그게 더 슬프네요 ㅠㅠ
결국 안갔군!!
안 갔따 10%, 못 갔다 90%... 마음은 '혼자라도 다녀올테다'였는데 상황이 그리 됐어요. 그게 다행이었던 듯 ㅋㅋㅋㅋ
오늘 점심으로 와플을 먹긴 했지만 막 구운것이 아니라 만족도가 현저히 떨어졌더랬어요. 와플 이야기 보니까 따끈한 와플과 메이플시럽 땅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