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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je 2010/02/11 18:15  modify / delete / reply

    영어 공부 시작한지..한달이 지나고 있어..
    화요일마다 홍대역 근처로 스터리를 하러 가는데...일주일 공부량이 만만치 않아서...
    솔직히 적응하는데 힘들고..시간내기가 어렵네...
    그러다 보니.. 너를 보고 싶고 너와 시간을 갖고 싶어도 마음이 여유가 없네.. 미안하게시리..ㅠㅠ
    회사를 퇴사할까 어쩔까...했는데.. 바로 밑에 친구가 관둔다는 바람에..그것도 여의치 않고..
    연봉협상은... 생각과는 너무도 거리가 멀어...재협의 해야 하고...
    일도, 공부도.... 그닥 나를 여유롭게 하지 않는다.
    핑계대는꼴이지만... 상황보다는 나 스스로 해결을 못하고 있는지도 몰라..

    차츰 나아지고 있다고 ..느껴지고 있으니..얼른 정신차리고..널 볼수 있었으면 싶다.
    잘 지내는가? 싶고..궁금한데..ㅋㅋ
    항상 챙기지 못해..미안하네..
    설 연휴 잘 보내공... 새해....복!!!!!! 마니 받아야 한다~!!ㅋㅋ
    화이팅

  1. 제제 2009/10/29 17:59  modify / delete / reply

    통통... 여기는 봉은사가 옆에 있어서 6시만 되면 종이 울린다..
    퇴근종을 만들지 않아도...아...퇴근을 해야 하는구나를 ...알수 있지.
    종소리가 들리고서 부터는... 가슴이 두근두근...뒷목이 쭈뼛 서는게..어여 퇴근을 해야 할 것 같은
    초초함에..ㅋㅋㅋ 집에 간다는 마음에..미소를 머금은채...긴장을 하곤 하지..

    가끔은 희망을 접게 만드는 일이란 놈이 들어오긴 하지만..
    그래도..요즘은 연말을 앞두고..그리 바쁘지 않아 다행인거지..ㅋㅋ

    오늘도 칼퇴를 할수 있을까?ㅋㅋㅋ
    나름 기대를 하고 있는데...

    오늘 하루도 즐겁게...보냈길 바래
    건강하고 ...

  1. 토닥님 2009/07/15 11:37  modify / delete / reply

    부지런한 통통~ 꾸준히 블로깅 하고있구낭~~
    당신의 에너지가 부럽소

  1. 제제 2009/04/27 08:19  modify / delete / reply

    통통님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주말내 ...잘 보내시고 지금은 출근하시고 계시겠네요.ㅋㅋ
    전...어제 오후에 출근해서 또 날을 샜어요..으흐흐... 배가 고파서 커피빈에서 ...
    에스프레소랑 머핀 하나 묵었는데..어지럽네요..에공
    금주는...4일만 출근하면 되는데..5일 할걸 4일동안 해야 하니..
    무지하게 빡실것 같네요ㅠㅠ
    우짤지~~ 에공.
    연휴에는 뭐 하실계획이세요?
    뵙고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간절한 바램이 있는데.
    우리는 왜 못마나는 걸까요? 에휴~
    오늘도 날씨는 무지 좋네요. 행복하셔야 해요..
    소중한 오늘이니~까요...^^

  1. 엄지 2009/03/12 02:54  modify / delete / reply

    티스토리인가요???
    낮에 낮잠 실컷 자고...이새벽까지 책끄집어 내서 청소하는중예요ㅜㅜ
    정신좀 차리면 다시 올께요 ㅎㅎ

    • 통통 2009/03/18 14:05  modify / delete

      아~ 게스트북은 거의 안 들어와봐서 이제야 봤어요 ^^
      여기 티스토리는 아니고 도메인 사서 텍스트큐브 설치했어요. ㅎㅎ
      종종 놀러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