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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나는 이렇다.
아침 꼭 먹고 출근.
크고 작은 일과 씨름하다 눈치 보며 퇴근.
저녁 꼭 먹고 취침.
일찍 자는 날도 있고 조금 더 늦게 자는 날도 있지만,
평균 취침시간 10시.
정말 이래도 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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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가 아니고서도
먹고 살 수 있는 방법! 을 강구해야겠다.
과연 무엇을 하면 좋을까? 무엇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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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보단 월급쟁이가 낫다는게 내 의견.
올해 몇번째 구직이더냐. (뭐 이러고 있다 --
아~ 정말 그런 건가? 문득 치고 올라오는 감정을 잘 참아야겠어 ㅋㅋ
아침은 뭐로 먹어요?
밥, 누룽지, 빵, 과일 등등 땡기는 걸로 죄다 챙겨 먹어요 ㅋㅋ
오 10시 취침~ 대단해요 ㅋㅋ
아침 저녁 2인분씩? ㅋㅋ 근데 저녁은 원래도 꼭 먹었던 거 아닌가요 ㅋㅋ
프리랜서 하려면 일단 모아놓은 돈이 꽤 있어야 할 듯? 지급 기일을 안 지키는 곳이 워낙 많으니까요 -_-;
모아놓은 돈도 돈인데, 프리랜서로 할만한 일이 별로 없다는 게 문제예요. 쩝~ 주변에 디자이너 분들은 프리랜서로도 일이 종종 있던데, 카피나 이런 쪽은 쉽지 않은 거 같아요~ ㅡㅡ;
호르몬의 노예.. ㅎㅎ 너무 와닿는다
나도 얼마전에 호르몬제 하루먹고 완전 우울증에 빠져서 절대 못먹겠드라구.. 덕만이를 위래서라도 화이팅!
아니~ 비쥬님, 호르몬제는 왜왜? 근데 전 왜 잘 먹는 걸까요? 소화가 잘 안 되는 기분이 계속 드는데, 안 먹음 울렁거리고 ㅜㅜ 암튼 요즘 비쥬님은 좋겠다~ ㅎㅎ
그 방법은 일단 나이스추에게 달려 있음...
그렇다면 쉽게 월급쟁이를 포기할 수 없겠어요 ㅋㅋ
입덧을 식탐으로 하시는 분이로군요. ^^ 저희 엄마도 그러셨대요. 그래서 제 유전자가 이모양..
우선 춤추는 호르몬에 적응부터 잘 하시길 빌어요~
아우~ 덕만이 식탐도 장난 아닐 거 같아요. ㅋㅋ 근데 입덧하면 정말 힘들다고 하던데, 먹는 입덧이 낫겠다 싶기도 해요. ^^;;
딸기빙수도 먹고 랴뷰랴뷰데이또 하셨쎄요?
통언니가 보낸 사진은 죄다 먹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딸기 빙수 먹고~ 와플 먹고~ 시댁 갔지! 푸하!!
내 아이폰은 음식 사진만 가득~ 요즘 하는 일이 먹고 자고 ^^;; 알면서~ ㅋㅋㅋ
입덧 없다니 다행이네요. 덕만이가 쑥쑥 잘 자라겠어요. ㅎㅎㅎ
입덧이 없는데도 가끔 속이 울렁거리고 뭘 먹어도 소화가 잘 안 되고 그렇거든요. 근데 입덧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지~ 쑥쑥 잘 자라면 좋겠는데, 머리 크기는 적당했으면 좋겠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