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 포스팅 작렬! 그래도 한달은 안 됐구나.
11월 초에 방문한 징징의 메종 드 상도. 그곳에서 드디어 매력 만점 삼남매를 만나고 왔다.
예전에 한번 스치듯 만난 적이 있었는데 그때보다 아이들이 훌쩍 큰 느낌.

장남 바둥. 뒷태를 보면 알 수 있듯 날렵하고 매끈한 몸매를 자랑한다.
표정은 근엄한 듯하나 시선을 끌기 위해 위험한 모험을 감행하는 스타일!

완전 미묘, 둘째 구름양! 정말 인형이 따로 없다. 휘릭~ 그대로 안아 오고 싶었다규~
구름이를 만난 후 마음 속 No.1으로 확정! 아~ 여자의 마음은 갈대. 미안해 우키!
(근데 우리 미묘 구름 눈에 옥의 티가!! ㅎㅎ)

11월 초에 방문한 징징의 메종 드 상도. 그곳에서 드디어 매력 만점 삼남매를 만나고 왔다.
예전에 한번 스치듯 만난 적이 있었는데 그때보다 아이들이 훌쩍 큰 느낌.

장남 바둥. 뒷태를 보면 알 수 있듯 날렵하고 매끈한 몸매를 자랑한다.
표정은 근엄한 듯하나 시선을 끌기 위해 위험한 모험을 감행하는 스타일!

완전 미묘, 둘째 구름양! 정말 인형이 따로 없다. 휘릭~ 그대로 안아 오고 싶었다규~
구름이를 만난 후 마음 속 No.1으로 확정! 아~ 여자의 마음은 갈대. 미안해 우키!
(근데 우리 미묘 구름 눈에 옥의 티가!! ㅎㅎ)

메종 드 상도를 방문하기 전, 사진만 보고 완전 사랑했던 우키!
지금도 널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다만 네가 조금만 낯을 덜 가리고
조금만 더 몸집이 커지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이 있네. ㅎㅎ
암튼, 다음엔 더 멋진 봉투를 준비해갈테니 마음껏 즐겨줘!
주인 성격처럼(?) 깔끔하고 아늑한 느낌이었던 메종 드 상도.
무엇보다 이 삼남매가 있어서 종종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아~ 정말, 나에게도 냥이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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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태그 '만화책 많아요'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름이는 이쁘지만 드러븐뇬"이란 눈꼽이 잘 끼고 화장실 앞에서 뒹굴기를 즐겨하죠-
털털한 녀자랄까! 또또또 오세요, 그땐 제가 고구마맛탕을 해드리겠어요 ☞☜
간식 많아요... 도 있어. ㅋㅋ 다 봤다규!! 이런저런 과자들~ 좋더라. ㅋㅋ
그나저나 고구마맛탕!! 이번엔 직접 요리해주는게야? 기대하고 가겠어~ ^O^
허그덕... 고양이를 세 마리나 데리고 사시는 분이 계시다니 후덜덜덜;;; 구름양은 인형같다고 동감하지만 나머지 두마리는 무서워효 ㅠ.ㅠ
어릴 때는 고양이가 무서웠는데(할퀸다는 이미지가 강해서요) 어느 순간부터 좋아지더라구요. 알고 보면 괜찮은 녀석들이에요. 저 위에 두 녀석도 무섭지 않아요~ 라고 얘기하다보니 라니님 강아지도 무서워하셨었구나. ^^;;;
맨 마지막 사진에 양말 두 개 굴러다니는 거 보인다; 고양이의 짓인가? 아님 저집 주인의?;;
양말요? 어~ 왜 그날 난 못 본 거 같지? 양말이 아니라 고양이들이 갖고 노는 인형일 수도 있어요. 애들이 환장하던데.. ㅋㅋ
다시 보니 전기콘센트네;;
ㅋㅋㅋㅋ
난 우키가 조아. 엉엉
우키가 좀만 더 빵빵해졌음 좋겠어요~ ㅋㅋ 그럼 완전 내 스탈인데~ ^^
예쁘다~ ♡
그쵸? 저도 고양이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처럼 포동포동한 녀석으로! ㅋㅋ
와 다 예쁘지만 전 오히려 날렵해보이는 애들이 더 좋더라구요. 그래서 구름이도 예쁘지만 나머지 두 애들이 더 맘에 들어요. ㅎㅎㅎ
마지막 사진에 있는 녀석 날렵하지 않아요~ 앞으로 더더욱 빠방해질 듯! ㅋㅋ 전 저렇게 빠빵한 애들이 좋더라구요 ^^
전 마지막 고양이가 제일 좋아요.
귀여우면서도 까칠한 매력이 있을 것 같은 표정이어요 ㅋㅋ
마지막 애, 첫 번째 사진에서도 보면 호시탐탐 장난칠 기회를 노리는 표정이 정말 까칠하면서도 귀여워요. ㅋㅋ